태국 수도 방콕의 유명 쇼핑몰에서 23년 10월 3일(현지 시각)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부상자 중 한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駐)태국 대한민국대사관은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콕포스트·국영 타이 PBS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쯤 방콕 중심가에 있는 고급 쇼핑몰 ‘시암 파라곤’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졌다. 앞서 태국 경찰은 사망자가 3명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1명으로 정정했다. PBS는 사망자가 중국 국적이라고 보도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갑자기 10발 이상의 총성이 들렸고, 수백명의 사람들이 도망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일부 시민들은 매장 내 탁자 밑 등 어두운 공간을 찾아 피신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 : 23년 10월 3일 현지시각 오후 4시 20분쯤
장소 : 시암 파라곤
시암 파라곤
피해 : 최소 1명 사망 + 6명 부상 1층에서부터 9mm 권총 사용 , 한국인 피해는 X